
며칠동안 고군분투하며 그토록 피나는 노력을 해도
이 문제 저 문제로 계속 연속 실패했는데
오늘 드디어 USB로 윈도우 복구하는거 성공했어요.
아주 극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참으로 파란만장한 시간 보냈어요.
아까 우연히 UltraISOPortable 이 프로그램 알게 되었는데
검색해 보니까 CD 이미지를 USB 어쩌구 해서
혹시나 막연한 희망을 갖고 무설치 다운받았거든요.
그 프로그램 통해 윈도우11 시스템 이미지 백업한거
부팅 CD 만든거 그 CD를 열어 USB에 굽기해 넣었거든요.
이런 것도 된다는거 오늘 처음 알았어요.
그 프로그램 메뉴에서 CD 이미지를 클릭해
ISO파일로 만들어 저장한 후 부팅 누르고
디스크 이미지 기록 클릭하고
쓰기 클릭하면 ISO 이미지가 USB에 구워졌어요.
EFI 부팅 이런거 못해도
이 프로그램 한방에 금방 해결했어요.
CD는 빼버리고 USB로 부팅해봤는데 마치 CD로
시스템 이미지 복구하는거와 똑같은 화면이 나와요.
하드 사타선 뺐다 꼈다 하면서 씨디롬 케이블
연결해 가며 쓰기가 불안정하게 느껴져
외장CD롬 살까 했는데 안사도 되겠어요.
고진감래라고 불굴의 정신으로
끝까지 노력해서 혼자서 결국 이렇게 해냈어요.
지금 USB로 윈도우 복구하고 나서 여기 들어왔어요.
USB와 한바탕 전쟁 치룬 기분이네요.
제이엔지
Lv. 4
제이엔지
댓글 11
성공하셨네요. 축하드려요
그런데 나중에 새로 백업 하시면
CD로 백업하고 다시 CD(또는 ISO파일)을 다시 USB로 만드는거네요.
더이상 백업 안해도 되긴 하지만요.
하지만 이게 최선같습니다.
마신님이 이것저것 여러가지로 많이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이번에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게 되었어요.
정말 정말 너무 고맙게 생각해요.
시스템 이미지 새로 백업할때마다
부팅CD 만들지 않았어요.
CD는 새로 백업할때 따로 만들지 않아도
먼저 만든거 한개 갖고 있으면 복구가 되었거든요.
그래도 어쩌다 부팅CD 만들곤 했어요.
마신님 말을 들으니 그건 생각 못했는데
윈도우시스템 이미지로 다시 새로 백업해보고
그 USB로 복구해봐야겠어요.
이게 되면 더이상 CD롬 케이블 꼈다 뺐다 안해도 되니
아주 편할꺼예요.
방금 다시 새로 백업하고 바로 그 USB로 부팅했어요.
처음엔 윈도우 로고 보이는 화면 열리다가
바로 이게 나오거든요. CD로 시스템이미지 백업할때와 같은 순서로 나오네요.
전엔 제 컴퓨터가 타임슬립해가며 과거로 돌아갔는데
이번엔 11월 16일 오늘 날짜 현재로 회귀했네요.
여기서 안되면 어쩌나 약간 긴장되었어요.
이렇게 나온거 보고 속으로 참 신기하다 생각했어요.
이렇게 되는구나 하고 속으로 기뻐했어요.
새로 백업할때마다 부팅씨디 따로 만들지 않아도
이미 만들어놓은거 한개만 있어도 복구가 되네요.
쿠팡에서 로켓배송으로 산 8기가 USB로 만든건데
이거 갑자기 고장날 경우 대비해서
다른 USB 두개에다 복사해야겠어요.
3개 정도 USB 갖고 있으면 맘이 든든할꺼예요.
USB로 복구하는거 너무 안되어서 아주 혼났는데
이젠 술술 잘 되니 그저 신기하기만 해요.
집에 남아있는 수십개 넘는 공CD
더이상 쓸 일 없게 되어 공CD가 공허하게 되버렸어요.
하드 사타케이블 뺐다 다시 시디롬 케이블 꼈다 해가며
윈도우를 이렇게 복구하는게 너무 너무 불편했는데
이젠 컴에 문제 생겼다 하면
CD대신 USB로 뚝딱 복구할 수 있으니
참 편하고 좋네요.
복구 축하합니다. 복구 축하합니다... 저도 모르게 생일 축하 노래에 복구 축하 노래가 나오는 군요.
마신 (마스타 신)? 님이 큰 도움을 주셨군요.
제이엔지님의 컴퓨터가 이제 어떤 말썽을 피워도 꼼짝없이 복구 usb에 걸려 살아 나겠네요.
다시 축하드립니다.
윈도우11 시스템 이미지 백업 복구는 항상 CD로 복구해왔는데
CD롬 케이블 꽂는데가 망가져서 낙담하고 있을때
그때 마신님이 USB로도 윈도우11 복구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어요.
마신님 덕분에 USB로 윈도우 복구할 수 있다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어요.
전 오래전부터 마신님만 보면 마의 신이란 표현 썼는데
무실님은 마스타 신이라니 재밌어요.
XE타운에서 몇년전에 무실님이 어느 나라에 산다고 했었는데
세월 지나 까먹었어요. 미국은 아니고 외국 어디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느 나라였는지 갑자기 통 기억이 안나네요.
세월이 흐르면서 나이가 점점 들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지난 것은 가끔 잊어버릴때가 많네요.
제 컴퓨터 USB로 복구하는거 성공했으니 USB 이런 것만큼은
아주 중요한거니 잊지 않고 잘 간직해야겠어요.
무실님이 무심치 않게 나타나 축하해주어서 참 고맙구요.
언제나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요.
제 컴퓨터 본체위에 하드도킹 가운데 usb는 고장났고
왼쪽 usb2.0은 불안정하고 오른쪽 usb3.0 이것만 괜찮은데
가끔 여기에 두개 usb 꽂으면 드라이브가 사라지곤 하네요.
그래서 며칠전 오리코 4포트 usb를 샀는데
오늘 처음으로 사옹해봤네요. .
USB 2개 꽂았을때 다행히 드라이브 사라지거나 하는 현상은 없네요.
포트 4개에다 USB 2개를 위치 바꿔가며 연결해봤는데 모두 다 잘 나오네요.
윈도우11 설치 usb 만든거 다른 usb로 복사했는데
이걸로 부팅해보니까 안되네요. 그래서 그냥 복사하면 안된다는거 알았어요.
윈도우11 usb를 그대로 복제하려면
EaseUS Disk Copy 이런 프로그램 써야 하는데
이거 설치해서 보니까 유료란거 알고 그냥 바로 삭제했어요.
이런거 말고 부팅 USB를 다른 USB에 복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 하고
여기저기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안나오네요.
그래서 CD를 다시 연결해서 다른 USB 2개 포맷하고
UltraISOPortable 무설치 이 프로그램 다시 열어 두개 USB에 모두 설치했어요.
윈도우 11 설치 USB 3개나 갖고 있게 되었으니
이제야 든든하네요.
다시 만든거 확인하느라고 USB 부팅해 들어갔는데 잘 설치가 되었네요.
컴퓨터 최초 설치하고 백업한 날짜가 보이는데 여기까지 확인하고 나왔어요.
나중에 봐서 컴에 계속 연거푸 문제 생기거나 하면
최초 설치한 그걸 복구해서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듯이 다시 시작하려 해요.
제 컴이 최근에 바이러스 여러번 걸린 적 있어서
오늘 SSD 초기화시키고 지난 여름에 백업한 날짜로 윈도우11 복구했어요.
허브 사진 보고
저도 어제온 허브와 기존 허브들 테스트 비교해봤습니다.
이건 친구가 준건데.. 불은 들어오는데 인식이 잘안되네요 실제로 썼던건데.. 인식되더라도 이제는 써먹을만한게 아닌것 같네요. 사진만 찍고 휴지통으로 버렸습니다.
이것도 친구가 알리 천원마트에서 산건데 자신은 많다고 선물준건데
분명 USB3.0 으로 적혀있지만 속도 체크해보니 USB2.0 이네요
알리 테무에서 이런 낚시성 제품이 있습니다. 천원이란 가격으로 에상은 했네요
그래도 외장 SSD 인식및 파일복사 읽기등 잘되네요.
이건 아마존에서 1만원 주고 산건데 잘안쓰다가 이번에 테스트 했습니다.
USB3.0 맞고 외장 SSD등 2개이상 모두 동시 잘 인식및 속도도 최대로 나오네요.
자주좀 써야겠네요.
맥북용으로 샀는데 맥북에서도 쓰지만 닌텐도스위치 외부에서 C포트에 전원공급도 되서 외장모니터에 독모드로 잘써먹었습니다.
이번 광군제때 구매했는데 무선충전기와 허브를 하나로..
usb로 충전이 잘되서 왠지 스마트폰 태블릿들 충전기 전용으로 쓰게 될듯하네요.
USB 허브가 다양하게 참 많네요.
전 USB 허브 처음으로 1개 겨우 샀는데.....
하드도킹은 맨날 쓰는데 usb 허브 쓰는 일은 거의 드물어요.
USB 2개를 꽂아야 할 일 있을때나 연결하곤 하거든요.
컴퓨터 본체위에 하드도킹이 있기때문에
한개만 사용할땐 여기에 연결해 사용하네요.
두개 사용하면 불안정하거든요.
오리코 허브 전원 어뎁터 있는거 사서 그런지
2개 꽂아도 드라이브가 사라지지 않으니까 좋아요.
오리코 4포트 허브 잘샀다 싶어요.
아직 계속 많이 안써봐서 잘 모르지만
첫느낌은 좋았어요.
위즈플렛 하드도킹은 처음에 잘 몰라서
본체위 하드도킹에다 연결해 사용한 탓인지
드라이브가 자꾸 사라졌는데 본체뒤에 있는
USB에다 꽂은 후로는 드라이브 자꾸 사라지는 증상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요즘 잘 쓰고 있어요.
D와 F 드라이브 2테라 하드 GPT로 포맷해서
지금 다시 자료를 그 하드에 복사하느라 정신없네요.
하드도킹 사용할때 본체위에 하드도킹까지
연결하고 그러다 보면 드라이브명이 바뀌곤 하는데
하드도킹안에 있는 2개 하드중 1개 드라이브명을
G로 고정시키고 싶은데 외장하드 드라이브명
고정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해
자료 찾아 사람들이 말한거 그대로 해도
고정이 안되네요. 하드도킹안에 있는 2테라 하드
1개 드라이브명 한번 딱 G로 정했으면
더이상 드라이브명 변경 안해도 그 후로 계속
G로만 고정되어 나오게 할 수는 없는지 알고 싶어요.
이미 할당된 드라이브는 그대로이지만
USB메모리 하드디스크를 추가로 여러개 인식하면
드라이브명 자동할당되서 변경될거예요
예를들어 G드라이브에 하드가 아직연결안되었는데
Usb메모리를 여러개 꼽아 G드라이브에 할당되버리면 그후 F드라이브에 USB를빼고
G드라이브명 하드를 꼽으면 충돌방지를 위해 할당되어있지 않은 F나 H드라이브로 변경될거예요
현재로는 더이상 자동할당하지 않는 A또는 B드라이브로 바꾸거나
가장끝드라이브명인 Z드라이브로 해두는수밖에 없을것같네요
프리미어로 작업한 파일은 드라이브명 변경하면
파일이 다 깨져나와 드라이브명 변경하면 안좋거든요.
드라이브명 파일 경로 다시 지정해주기엔
작업한 파일이 워낙 방대해서 일일이 고쳐주기도 참 벅차요 .
그 프리미어 파일 들어간 하드가 G드라이브인데
본체위에 있는 하드도킹하고 2개 넣을 수 있는 하드도킹
둘다 사용할때 본체위에 하드도킹부터 먼저 연결하고
그 후 그 하드도킹 사용하면 G로 계속 나오게 할 수 있어서
지금은 그냥 이렇게라도 만들어 써야겠어요.
다른 하드 넣거나 빼거나 해서 G 드라이브로 만들 수는 있거든요.
저한텐 2테라 하드가 20개도 넘는데
여러개 하드 교체해가며 자료 복사 이동하거나 하다 보면
드라이브명이 서로 자주 바뀌곤 해요.
그동안 하드때문에 겪은 수난도 참 많았어요.
본체위 하드도킹에 장착한 하드는 문제가 없었는데
외장케이스에 하드 장착한 순간 2테라 자료가 펑! 날라가는거
허다하게 겪었어요. 드라이브 오류도 많이 나구요.
새로텍 외장케이스가 하도 오래 된거라 그런지 문제 있어 보이고
본체엔 하드 2개밖에 장착안되니 그래서 하드도킹 새로 샀던거네요.
하드에 대해선 말로 표현하기도 참 복잡하니
그냥 알아서 써야겠어요.
아까 갑자기 모니터가 안켜져서 또 혼났어요.
이번엔 또 모니터와의 전쟁인가.
저도 모르게 혼자 피식 웃음이 나왔어요.
128기가 SSD 초기화시키고 여기서 테스트 삼아
새롭게 시작해보려고 윈도우 최초 설치 백업파일로 복구했어요.
그건 나중에 다시 천천히 보려고 다시 늘 쓰는
120기 SSD 하드 다시 연결하고 컴 켜는데
갑자기 모니터가 안켜지는거예요.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2테라 하드 백업 복사하느라
컴퓨터 열받아 그런가 싶어 잠시 쉬기도 하고
모니터 전원 어뎁터도 살펴보고
모니터 뒷면에 두개 코드 뺐다 다시 껴보고
어찌어찌 하다보니 모니터가 켜지네요.
이건 지난 여름에도 여러번 겪었던 일이였네요.
모니터 켜져서 컴 켜는데 본체는 계속 불이 들어오는데
모니터 화면이 갑자기 깜깜해지면서 하얀 커서 한개만
계속 깜빡깜빡이네요. 그러다 완전히 깜깜해져요.
윈도우가 안열려요. 그래서 윈도우11 어제 업데이트한 후
백업한 걸로 복구해야 하는데 잘못 복구했어요.
바탕화면이 너무 다르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윈도우10을 복구했네요. 그래서 다시 윈도우11
어제 날짜로 백업한거 파일명 바꾸고 다시 복구했어요.
USB가 있어 얼른 얼른 복구할 수 있었어요.
CD로 복구할땐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렸는데
USB는 CD보다 빨리 열려서 좋네요.
시간 지난 후에 제가 다시 128기가 SSD에 들어가
윈도우11 최초 백업파일로 다시 복구시도하니
복구 실패라고 나오면서 오류가 생겼네요.
시스템 복구에 사용할 수 있는 디스크가 없습니다
이런 글이 나와서 백업파일마다 USB로 복구되는게
아니란거 알았어요. 근데 윈도우10 최초 설치했던 백업 파일은
복구 잘 되면서 윈도우11 최초 설치한거 백업해놓은건
왜 그렇게 오류라고 나오는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프리미어 작업할 일이 다시 생겨서
여기에 집중해야 하니
그 문제는 그냥 덮어야겠어요.
지금은 그냥 윈도우11 다른거라도 복구해
잘 사용하면 된다 싶어요.
USB로 윈도우 복구할 수 있기만 하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