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보면
당근에서 주요부품 저렴하게 사가지고 케이스나 기타부품 수급해서 컴퓨터 하나 맞춰가지고
완제품으로 마진좀 붙여서 저렴하게 파는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전문적으로 파는 사람들은 앵간한 테스트는 알아서 다 해가지고 팔더라구요.
컴퓨터 주요부품시장도 중고시장이 활성화 되어 있는데 꼭 업체꺼를 구매해서 조립해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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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보면
당근에서 주요부품 저렴하게 사가지고 케이스나 기타부품 수급해서 컴퓨터 하나 맞춰가지고
완제품으로 마진좀 붙여서 저렴하게 파는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전문적으로 파는 사람들은 앵간한 테스트는 알아서 다 해가지고 팔더라구요.
컴퓨터 주요부품시장도 중고시장이 활성화 되어 있는데 꼭 업체꺼를 구매해서 조립해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댓글 9
부품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신뢰의 문제죠 뭐.
출장수리 불렀다가 눈탱이 맞을 확률 vs. AS가 보장된 브랜드에서 처음부터 비싸게 사기
이 바닥도 부익부 빈익빈이 진리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중고 조립PC를 1대만 보유하는 것은 불안해요. 2대는 있어야 문제 발생시 바꿔끼워 볼 수 있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많고, 여분의 부품을 넉넉하게 갖고 있는 사람일수록
더 좋은 부품을 더 싸게, 더 자신있게 구할 수 있어요. ㅎㅎ
윈도우라는 장벽만 넘으실 수 있다면 솔직히 맥미니만한 가성비있는 제품이 없다고 봅니다.
요즘은 그래도 맥 환경까지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서 맥으로도 사소한 불편함은 있어도 큰 불편함이 없더라구요.
맥미니는 사랑입니다.
맥북 으로 크램쉘 모드로 쓰고 친구도 맥미니 쓰지만 왠지좀 불편하더라구요
적응실패로 둘다 반년이상 안켜본것같아요
당근 올라온 PC보면 그렇게 싸지도 않더라구요
광군제때나 이벤트때 완성컴이나 부품 사서 조립하는게 더싸더라구요.
최신 제품은 그가격 그대로이고 오래전꺼도 그가격이면 안살만한것을 높게 팔더라구요
가끔 당근에서 사서 득템 하는 사람도 있지만 유튜브보면 컴퓨터 잘몰라서 아주 오래된 제품을 비싸게 산사람들이 수두룩 하더라구요.
CPU오버클럭 유행할때는 테스트해서 클럭이 수율이 안좋은거 파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물론 파는 이유는 그이유가 아니지만요
CPU오버클럭 하는 게시판 보면 그렇게 팔았다는 글들도 봤구요.
오래전일인데 친구가 PC 중고로 저렴하게 맞춰달라고 해서
용산 토요일 중고시장에서 메인보드+CPU 쿨러해서 구매후
HDD / 케이스 파워는 새제품 구매해서 조립하는데 윈도우가 설치가 안되고 하드가 맛이가는 이상한 현상이 있라구요
HDD 를 AS센터에 가서 교체 했는데도 또 하드교체하고 그래서 명함 받은곳에 가서 얘기하고 메인보드 교체받았는데
거기서 엄청난것을 봤습니다. 메인보드 고장난것을 직접 납땜하며 수리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터진거만 교체 하는것이겠지만 쇼트나면 작동멈추는부분도 건드렸을거라 의심중입니다
찜찜하다 했지만 그후에 윈도우도 설치잘되서 친구한테 넘겨줬는데 반년정도후에 컴퓨터가 불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사람이 있어서 껏다는데 사진 보니깐 메인보드가 진짜 불나서 새까맣게 타버렸더라구요.
그후에는 중고는 용산 업자한테 절대 안삽니다. 어떻게 고쳐서 파는지 봐버렸고 불이 실화까지 났으니깐요.
다른 사람 PC 조립해 주면 평생 A/S 당첨이죠. ㅋㅋㅋ
내가 직접 쓸 것만 손대야...
당근을 하더라도 업자보다는 개인거래가 안전한 것 같습니다.
근처에 대학이 있어서, 학생분들이 기변한다고 내놓는 부품 줍줍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네 맞아요 PC 조립해주고 A/S 하다보면 깨닫게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노트북이 느려졌다고 원격으로 백신과 의심스러운 프로그램 삭제하고 재부팅했는데 부팅이 안된다고 연락왔는데
당일 홍콩출장있다고 새벽에 택시타고 가서 고치고 온적도 있어요.
PC문의 오면 왠만하면 완성PC 추천해주고 왠만하면 AS안해주고 있어요.
업자꺼는 위에 말햇듯이 이득을 위해 납땜도 할정도이니 개인한테 사는게 안전하고 득템확률이 높은거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컴을 새로 장만할 때 CPU 를 제일 먼저 봅니다. 지금까지 거의 intel 을 사용하고 또 그것을 먼저 찾아 보고 있습니다. Amd 칩을 한번 사용해 보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어서 그 후로 줄곧 ... (현재 intel 이 Amd를 따라가지 못하고 중단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다음은 컴을 계속 켜 놓는 서버용이냐 아니면 일반용인가에 따라 CPU 가 달라지겠습니다. 업체 컴퓨터들은 고장이 거의 없는데 그런데 부품을 이리 저리 바꾸지는 못합니다. 시스템 안정에는 업체 제품이 안전하고 쉽게 해 주는데 컴을 한번 만들어 보고 나면 본인이 원하는 것들을 구해 이리저리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CPU 제품이 거의 1년에서 3년 사이 새로운 제품들이 나오는데 그것이 기준이 되어 다른 부품들이 만들어 지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사용해 오던 시스템을 새로운 컴으로 옮기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기에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컴을 여러 사람들이 늘 사용하는 것이면 용도에 따라 다른 형태의 컴들이 필요하겠습니다.
애플이 시스템 때문인지 아니면 칩의 성능 때문인지 아무튼 개발자들과 서버 동영상 사진 음악 편집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주로 사용하지만 일반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이나 쉬운 기능 때문에 아직도 윈도우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눅스나 다른 OS 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컴은 업체의 컴을 구하면 시스템을 다시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주로 맞춤형으로 조립하는 것이 일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용산에서 과거에 도매업체를 운영했었습니다.
맥이나 노트북을 사지않는이상
케이스+cpu+램+cpu쿨러+파워+메인보드 각 부품별로 한업체에서 구입하세요. 컴퓨존같이 큰업체요.
그래픽카드만 따로 구입하시고
다따로 구입할수도 있는데 왜 업체에서 사냐
부품하나가 불량일경우 업체 조립 맡기면 그 부품을 알아서 교체합니다. 부품별로 택배로 오면 조립하다가 하나가 불량일경우 그거 교체하려고 택배로 보내고 받고 귀찮습니다.
cpu야 amd와 인텔뿐이니 편한대로 고르시면 되고 뭐 대세는 amd 라이젠이긴합니다. 9600이나 7500사시면 됩니다.
램은 튜닝할거 아니면 그냥 하이닉스나 삼성 튜닝램은 커세어
메인보드는 asus만 거르면 됩니다. as기준이 빡세져서 비추요.
ssd는 nvme로 하실테니 하이닉스 p41이나 커세어 mp600pro wd sn850x
파워는 시소닉or fsp or 슈퍼플라워 그래픽카드에 따라 atx3.1 포트가 필요할수도 있으니 확인
cpu쿨러는 Thermalright] Peerless Assassin 120 SE이게 성능대비 가격이 최고고
케이스는 저렴한거 말고 오래쓰고 싶으시면 프렉탈디자인 아니면 아무거나 싼거
그래픽카드는 게임많이 하시는데 amd쓰고 싶다 9070xt 하급 그래도 엔비디아로 가고 싶다. 5070ti
게임 안하는데 그래도 스타나 롤같은건 한다. 라데온 9060 엔비디아 5060
그래픽카드는 요즘은 기가바이트만 피하면 됩니다. 써멀 플로우오버 이슈가 있어서
윈도우11home정품 구입후
업체에서 조립된거 배달오면 그래픽 카드 장착후 그래픽 카드 전원선 연결하고 키보드 마우스 usb 연결 랜선 연결 그래픽카드에 모니터케이블연결후
부팅해봅니다. 모니터에 글자가 나오면 정상적으로 조립된겁니다.
윈도우11까는건 매우 간단해요.
윈도우11깔고 윈도우 업데이트하고 드라이버만 잡아주면 됩니다.
조립은 유투브동영상도 잘되어있고 어렵지도 않지요.
이런거 저런거 다귀찮다싶으면 사무용은 hp완성pc로 가게됩니다.
개인적으로 컴퓨존이나 업체에서 파는 완성pc는 안사는게 부품들중에 저렴한거 써서 안사게 되지요.
게임 안한다면 저같으면 돈부족하면 맥미니m4 로
노트북이 필요하면 맥북 에어 15인치 m3중고가 99만원정도 하니 이걸로 가겠네요.새것은 맥북에어m4 본격적인 영상작업이 필요하면 맥북프로
발열도 거의 없고 고장도 안나고 오래써도 쓰로틀링도 없구요. 요즘은 맥북으로도 웬만한건 다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