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네이버에 검색하다가 웬디 퍼플 2테라 하드
중고로 4만원에 나왔길래
하드튠으로 검사해서 정상인거 보고 샀거든요.
위즈플렛 하드도킹으로 중드 자료 중고로 산 하드에
자료 이동시키는데 다른 하드에 비해 속도가 엄청 느린거예요.
그러다 갑자기 드라이버가 싹 다 사라져 버렸어요.
시작버튼에서 usb 장치 인식 실패라고 나와서
처음엔 하드도킹에 문제가 있나 했어요.
그 중고하드만 빼고 새로택 외장케이스에 연결해서
다시 자료 이동하려 하니 속도 엄청 느리고
답답해서 그냥 빼서 이번엔 본체안에 장착해서
자료 다시 이동하는데 역시 다른 하드에 비해 너무 느려요.
하드도킹이나 외장케이스 문제는 없는데
이 하드에 문제가 있음을 직감했어요.
그래서 그냥 다시 포맷해서 써보려고
빠른 포맷하는데 포맷도 어찌나 느리던지
다른 하드는 빠른 포맷할때 바로 되는데
중고로 산 하드는 왜 이렇게 느린건지 모르겠어요.
다른 2테라 하드들은 안그런데
유별나게 이번에 중고로 산 하드만 그러네요.
웬디 퍼플 2테라 사다가 이렇게 포맷도 금방 안되고
문제 있는 경우 처음 겪어보네요.
이거 안쓸 수도 없고 해서
복사 이동이 너무 느려도
지금 다른 하드에 있는 자료
중고 하드에 백업하느라고 복사중이예요.

최근에 나온 최신 중드 교초란 중드를 중고 하드에 복사하는데
18%에서 갑자기 멈추고 꼼짝 안하네요.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나나 모르겠어요.
한참 시간 지나서야 겨우 19% 되었구요.
너무 느려요.
겨우 4편 복사하는건데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네요.
교초 복사하면서 고초를 겪고 있네요.
하드에 찍힌 년도가 2015년도인데 이젠 이렇게 오래된건 사지 말아야겠어요.
너무 오래 되어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하드가 바이러스 걸리지도 않고
NTFS로 다시 포맷했는데도
이렇게 느린 까닭을 모르겠어요.
2테라 하드 중고로 많이 사봤지만
중고로 산 2테라 하드 사서
이런 경우 처음 겪어보네요.
가끔 3.5인치 다른 하드도 느릴때가 많지만
그렇게까지 느리진 않았어요.
3.5인치 하드에 중드 자료 얼른 다른 하드에
복사 이동하고 싶은데 너무 느릴때가 많다 보니
그래서 제가 NVMe 2테라를 사고 싶었던거네요.
3.5인치 일반하드와 속도가 너무 차이나니까요.
근데 이건 너무 비싸서 이런건 봐서 몇년 지나서 봐서 사고
우선 500기가 정도라도 사둘까 하고 있어요.
이번에 산거 웬디 퍼플 2테라 하드 중고로 잘못 샀나봐요.
4만원 날린 기분이예요.
이거 안 쓸 수도 없고....
댓글 23
큰 파일을 연속으로 복사하는데 속도가 저 정도라면 심각하네요.
아무리 원래 느린 모델이라도 큰 파일 복사할 때는 수십MB/s씩은 나와야 정상이죠.
아까워도 그냥 버리심이... b
느린 것 참고 꾸역꾸역 자료 옮겨놨다가 얼마 안 가서 또 인식이 안 되면 다 날라가잖아요.
하드는 조금이라도 상태가 의심스러우면 눈 딱 감고 포기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크게 관련은 없는 얘기지만, 최근 몇몇 호스팅 업체들이
서버호스팅에다가 SMR 하드를 달아주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자잘한 파일이 많은 서버 환경에서는 복사 속도 10MB/s도 안 나오고 엄청 버벅거리거든요.
고객에게 미리 고지한 것도 아니고...
겨우 4편 복사하는건데도 어찌나 느리던지
그냥 본체에서 빼고 그 자리에 원래 있던 하드
다시 장착하고 컴퓨터 재부팅해서 다시 들어왔어요.
근데 b 이건 무슨 표현인건지 잘 모르겠어요.
돈 주고 산거다 보니 그냥 여기다 날라가도 상관없는
중드 자료 넣으려 해요.
중드 영상 파일 용량이 매우 커서
가끔 하드 용량 모자를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라도 활용하려구요.
최신 중드는 계속 쏟아지고 하다 보니
아깝지만 웬만한 중드는 이젠 중드 사극이라도
보는대로 삭제해버리곤 해요.
SMR 하드가 뭔지 몰라 검색해봤는데
검색해봐도 잘 모르겠고 구체적으로
뭔 하드인지 모르지만 서버호스팅에다
이런거 달면 안좋은건가봐요.
호스팅업체에서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니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만행은 나쁜거니까 이런 호스팅업체는
이 지구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깨끗하고 양심적이고 정직한 호스팅업체만
살아남았으면 하는 생각이예요.
아... ㅠ를 붙이려고 했는데 한/영 키를 잘못 눌러서 b가 되었나 봐요.
b는 보통 👍이라는 뜻으로 쓰는 글자이니... 정반대의 뜻이 되어 버렸네요. ㅋㅋㅋ
하드때문에 울상이였는데
기진곰님 댓글 보고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 하하하~
그 b를 어디선가 보긴 했는데
이게 무슨 표시였던지 까먹고
그게 한/영키 잘못 눌러서
그리 된건지는 전혀 예상 못했어요.
전 그게 뭔 뜻일까 하고 한참 생각했네요.
너무 웃겨요~
https://m.blog.naver.com/magicnmagic/221348052114
이 글을 보시면... 이해하실뜻...
CCTV용이라 순차적으로 느린 기록 방식이라.....
하드툰으로 검사하면 이상이 없고
웬디퍼플 CCTV용이면 판매하는 사람은 CCTV용이라 써붙이고
파는거 많이 봤는데 제가 산건 그게 안써져 있어서 그래서 샀어요.
중고로 산 2테라 하드인데
아무리 봐도 어디에 무얼 봐야 CCTV용인지 잘 모르겠고
제가 몇년전에 구입한 웬디 퍼플 2테라와 비교해봐도
년도만 다르고 다른건 다 같아요.
몇년전엔가 웬디 퍼플 2테라 CCTV용이
그냥 웬디 퍼플 2테라보다 훨씬 저렴하게 판매해서
누군가한테 물어보니까 컴퓨터에 사용하는건
CCTV용 사면 안된다 하더라구요.
근데 전 CCTV용 써져 있질 않아 샀어요.
CCTV용인지 이거 확인하려고
판매자와 방금 겨우 연락되어서 통화했는데
CCTV용 아니고 데스크탑에 사용했던거라 하네요.
포맷할때 느리거나 문제 있었다면 팔지 않았을텐데
빠른 포맷도 다 해서 보낸거고
그 사람도 중고로 샀던 걸 다시 중고로 판매한거라 하면서
중고로 판매한건 환불은 안된다 하네요.
속도가 너무 느린 건 제 컴퓨터 문제일꺼라 하네요.
제 컴은 새컴이고 다른 하드는 복사 이동 잘 되고
아무 문제 없는데...
좋은 사람이면 환불해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혹시나 해서 전화해봤던건데 어차피 중고는
환불 안되리라 생각했지만 역시 안해주네요.
그냥 4만원을 피자 한판하고
치킨 사먹었다 생각해야겠어요.
거짓말님이 링크해준 곳에서 글 쓴 사람은
블루보다 퍼플이 낫다 하네요.
전 퍼플보다 블루가 훨씬 더 좋던데....
웬디 블루가 10년 넘게 사용해와도
거의 아무런 문제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전 웬디 퍼플보다 웬디 블루를 선호해요.
따로 써 있지 않아도 보라색(퍼플)이면 전부 CCTV용입니다.
물론 CCTV라고 해봤자 24시간 동영상을 저장한다는 것 외에는 특별한 점이 없으니,
중드 같은 동영상 파일을 복사할 때는 문제가 없어야 정상이겠죠.
문제가 CCTV용은 진짜.. 단순하게 작동하는 방식의 ARM에 최적화 되어 있어...
사용자의 퍼포먼스는 못따라 옵니다...
시간많다+안전하게 작업+상관없으면 퍼플이 괜찬지만....
한국사람의 특성상... 82가 존재 한다면 피해야할 제품이죠....ㅎㅎㅎ
물론 내구성도 중요합니다.
CCTV는 관리실에서 설치해서 아파트 엘레베이터 이런데나
설치되어 있지 일반 가정집에서 누가 CCTV를 설치하나 싶어요.
그런건 돈 많은 집에서나 설치할 듯....
보라색이면 전부 CCTV용이라니
그걸 제가 이제서야 알았어요.
CCTV용이 따로 있는건가 했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웬디 퍼플 2테라 하드 저렴하게 산게
아주 많은데 이젠 웬디 퍼플은 그만 사야겠어요.
저렴하다고 산게 문제가 된거 보니까
웬디 퍼플만큼은 이젠 사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이렇게 복사가 느린 하드 처음 봤어요.
윈디 퍼플 모아서 나스하나 구축 해보심이......
나스로 전부 백업 전용만드셔도 좋아요...
나스 새거 사자니 85만원 넘고
헌거 사자니 모델이 다양해서
뭘 사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나스 언젠가 기회봐서 중고로 저렴한게 나오면
기회봐서 사고 싶기도 해요.
저도.... 저사양.. 하드를 사다보니... TB단위의 일반 하드는 하나도 없네요..(있긴있었는데... 2T하드 나스 돌리자 자연사)
대신... nvme(2TB, 1TB, 500G)와 SSD(1TB, 500G) 다수만 사용하고 있네요... 일반 HDD는 진짜 오래된 삼성320G와 160G 히다치.. 외에는 저장 장치가 없다보니.... 일반 하드 HDD방식을 쓰고 십은데..... 너무 최신식으로 간거 같네요......
참고로.. 저는 국내 정품 유통하는 하드로 사용했기에.. AS는 기한내에 잘 받았습니다....
삼성에 벌써 여러번 AS 받아봤네요... USB,TF,SD는 삼성만 사용해서... 혜택을 본거 같아요. 무려 AS기한 도레에 고장이기에.... 지금도 삼성500G 2.5 인치 SSD는 박스도 안뜻은게 하나 있는데.... 새로운 저사양 LLM구축할려고 준비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님이 NVMe 여러개 사용하고 있네요.
저도 이젠 3.5인치 하드 그만 사용하고
NVMe나 SSD로 다 바꾸고 싶어지는데
제 컴엔 NVMe 2개 SSD 1개만 장착 가능하네요.
거짓말님이 하드 다양하게 많이 사용하네요.
며칠전에 삼성 850 SSD 500기가 중고로
7만2천원 주고 샀어요. 근데 이거 잘못 샀어요.
850 RPO 샀어야 했는데 PRO 없는 걸 사버렸어요.
그리고 그건 누군가 6만 5천원에 판매하는거 보고
괜히 샀다 싶었네요.
이젠 중고로 사는건 잘 보고 사야겠어요.
저에겐 256기가 850 PRO SSD가 있는데
여기다 삼성 마이그레이션 이용해 윈도우 복제해놨어요.
만일 대비해서 비상용으로 갖고 있으려구요.
SSD나 nvme는 단점이 하나 있어요... 주기적으로 전기 안넣어주면 데이터가 자연사 합니다. 그게 큰 단점 입니다.
그에 반면 HDD는 물리로 기록이 남기에.. 오래 보존해요.. 이거 명심하길...물리하드도 단점이 오래도록 작동을 안하면 기계적인 부품이 있기에.... 그것도.... 결국 시간이 문제임....
그 사실은 정말 몰랐네요.
오늘 새로운 사실 많이 알게 되네요.
저에겐 삼성 64기가 SSD 128기가 SSD 256기가 SSD
헌컴에 장착된 삼성 120기가 SSD 이번에 중고로 산 500기가 SSD
이렇게 5개 SSD가 있는데
그냥 보관중인 64기가 128기가 120기가
이건 오랫만에 어쩌다 헌컴에 장착시켜서
작동시켜줬다 빼고 그래야겠네요.
전기 안넣어주면 자연사하다니...
너무 놀랍고 진짜 너무 큰 단점이네요.
10년 넘게 보관만 해온 삼성 스토리스테이션 2테라 외장하드
몇년동안 안열고 보관만 하고 있는데 이번에 기회봐서 열어줘야겠네요.
어쩐지 삼성스토리 스테이션 1.5테라 멀쩡했던게
갑자기 하드튠에서 노란거 생기고 CRC 오류 생겼다 했는데
너무 사용 안해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삼성 스토리 스테이션 외장하드 2테라 다른건
아예 드라이브 인식 안되어서 결국 버렸어요.
너무 안써도 문제된다는거 알았으니
수십개 하드 나중에 하나 하나 정리하듯 하드도킹으로
열었다 빼야겠네요. 우선 전기를 먹여야 하니..
봐서 나스를 하나 사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전자 제품은 전기를 주기적으로 넣고 사용도 해줘야 오래 갑니다.
단, 쌍팔년도식 제품은 제외 입니다. 내구성 겁나 좋아요... 용량은 작아도...
전기 주기적으로 사용해줘야 한다는 사실
오늘에야 알았어요. 하드는 그러지 않아도 되는 줄 알았어요.
2.5인치 삼성 J3 2테라 외장하드 새거 그대로 보관만 하느라
잘 안열었는데 이거 오늘안에 열어줘야겠어요.
이게 제일 아끼고 가장 중요한 데이타 백업해놓은거라서요.
어쩐지 잘 사용 안하고 보관만 해온 2.5인치 C2 포터블 500기가
S2 포터블 1테라 S3 포터블 1테라 이런게 세월 지나 거의 모두
하드튠에서 왜 CRC 오류가 나고 노란게 생기거나
멀쩡한 하드였는데 어떤건 드라이브 인식이 아예 안되어서
버리고 그랬는데 이제 보니 하드는 너무 안써도 문제였네요.
그 사실을 너무 늦게 알았네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근데 쌍팔년도식 제품은 어떤거 말하는건지....
옜날 IDE하드 오래된거 지금도 작동 잘돼요. 하지만 보관도 중요함.. 습기 절때 피해야할...
이제는 전부 폐기해서 없지만....
저용량 2.5인치 하드는 어떤분이 필요하다해서 최근에 4개 보내드림...
3.5인치 삼성 1테라 하드 20년 가까이 된거 여러개 갖고 있는데
요 하드는 하드튠에서 정상으로 나오고 아직 멀쩡하네요.
이렇게 사타케이블로 연결하는건
IDE 하드 아니겠죠.
IDE 하드는 연결방식이 다르다 들은 기억이 나서요..
와... 사타하드 저하고 같은 모델을 보게될줄이야...
IDE하드도 있는데.. 뒤에 핀이 많이 달려 있어요...
요즘은 보기 힘들죠.... 문제는 외장하드인데... 외장하드 아답터가 어디 갔는지 안보이는.....
IDE 연결하는게 많이 달랐던 것으로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요즘은 컴퓨터에 그런 하드 안쓰여서 보기 힘든가봐요.
외장하드에 그런게 있었던게 기억나는데 나중엔 못쓰게 되어 버렸어요.
3.5인치 삼성 500기가 하드 이 하드도
하드튠 검사하면 정상으로 나오고 아직 멀쩡해요.
삼성 1테라 다른 하드 이건 원래 정상이였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저절로 하드튠에서 crc 오류 파란색하고 노란색 생겨버렸어요.
이런 하드엔 중드 없어져도 되는거 두었어요.
3.5인치 삼성 하드 문제 있을때 서비스센타 갔더니
삼성 하드가 시게이트로 인수하면서
삼성 하드 교체할때 ST 숫자 이렇게 적혀있는 것으로
삼성 시게이트 하드로 교체해주었네요.
추억의 삼성 하드네요.
오늘 중고로 산거 2테라 하드
계속 다시 복사중인데 너무 느려서
속 터지고 열받네요.
너무 힘들어서 그냥 닫아버렸어요.
인터넷에 중드 한편 다운받는데
그 하드에 저장하려면 컴이 먹통이 되버려요.
그래서 다운도 못하네요.
복사도 제대로 안되고 다운도 못하고
이 하드 못쓰겠네요.
RAW로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NTFS로 되어 있는데
대체 왜 그런건지...
하드튠은 정상인데
하드 무슨 문제로 그런건지...
아까와도 봐서 그냥 버릴까봐요.
기회봐서 NVMe 보증기간 남은거
중고로 나온거 잘 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