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10년 정도 운영하다가 티스토리 10년이 넘는 세월을 보내고
요즘 다시 홈페이지를 뚝딱거리고 있는데 입맛에 맞는 것도 없고
원하는대로 고치려니 하나하나 찾는 것도
찾아지지도 않고
어렵고 생활은 바쁘고....
그렇게 몇 개월을 끌다가
다시금 마음을 붙잡고 이번에는
제미나이와 챗GPT의 도움을 받았는데,
별천지가 따로 없네요
초보가 요리하는데, 옆에서 백종원이 도와주는 듯한~
며칠동안 사람과 대화한 것 보다 ai랑 대화를 더 많이 했고
너무 도움을 많이 받아 칭찬까지 주고 받았습니다.
괄호하나 때문에 낑낑거리며 오류를 찾을 필요도 없고
어디가 문제인지 몇 날 며칠을 찾고 묻고 공부할 필요도 없네요...

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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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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