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XE 시절의 자료 중 플래시 기반이라 단종되어 아쉬었던 자료들이 꽤 있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혹시나 해서, 검색을 해보니 플래시 기반의 자료들도, ruffle을 활용하고,
swf는 ffdec 프로그램을 통해 수정을 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클로드에게 도움을 청했더니 라이믹스 최신버전에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더군요.
정말 코딩을 모르는 저도 ai도움을 통해 할 수 있다는 것에 신기하기만 합니다.
제가 원했던 것은 lavalic 뮤직 플레이어와 cooliris 3D 갤러리 위젯이었습니다.
lavalic은 html5로 새롭게 만들어서 사용해보니 만족스러워서 자료실에 등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장 필요했던 cooliris 3D 갤러리는 AI도 버거워 하더군요.
수정을 하면, 다른 곳이 오류가 나고... 그렇다고 아예 플래시를 무시하고 새로 만들기도 어렵다고 하고...
그러다 결국, 1주일만에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은 수정을 해서 적용해봤습니다.
Lavalic 뮤직 플레이어와 함께 자료실에 올릴려고 했는데, 아직도 조금 불안정하고,
오류가 발생해도 모르고, 릴리즈 관리도 못할 듯 해서, 무책임하게 올리는 것은 아닌듯 해서 음악 플레이어만 올렸습니다.
갤러리 위젯도 조금 안정화되고, 실사용에 문제가 없으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생각해보니, 기진곰님을 비롯해서 여기에 자료를 올리는 많은 개발자분들이 정말 존경스럽더군요.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도 해야되고, 릴리즈 관리도 해야 되고 등등
하도보니 조금 욕심이 생겨서 더 배우고 싶었는데,
짠스튜디오님의 Rhymix MCP Server을 보고 저도 신청을 해서 어제 연결까지 성공을 했는데,
그 다음에 또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몰라서 이것저것 또 공부하고 있습니다.ㅎㅎ
곰님을 비롯해 자료를 베풀어 주시고, 많은 어려울 때마다 팁을 주시는 여러 개발자분들이 계서서
재미있는 소소한 취미생활을 계속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며칠 고생했더니, 새삼 라이믹스와 여러분들이 여러모로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댓글 2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물어보시면 됩니다!
넵... 혼자서 해보다가 막히면 언제든 문의드릴께요. 항상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