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믹스 사이트에서 레벨 올랐어요.
레벨 5였는데 레벨 6으로 올랐어요.
레벨 5에서 레벨 6으로 되기까지 굉장히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난 언제면 레벨 올라가나
레벨이 왜 이렇게 안올라가나 했는데
이제야 겨우 올라갔어요.
평소에 레벨 높은 사람들 보면
참 대단하다 싶었어요.
저는 아직 그리 높지 않지만
레벨 더 높은 사람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레벨 6일뿐이라도
레벨 오른 순간 웬지 뿌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XE타운에선 다이아몬드 메달도 따고
레벨 16인데 여기선 아직 레벨 6이네요.
XE타운에 어쩌다 들어가 보는데
평소에 글 올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차라리 XE타운 자유게시판에 있는 글이
모두 이곳으로 이동되었으면 좋겠어요.
언젠가라도 그런 날이 왔으면 싶어요.
전부터 늘 바라던 일이네요.
이젠 XE가 아니라 라이믹스 시대...
라이믹스 사이트로 모두 모였으면 해요.

행복 가득
웃음 가득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2020년 겨울에 제가 XE타운에 만들어 올렸던 레벨 아이콘
여기다 복사해 올려보네요.
레벨 이야기하다 보니 생각나서요.















레벨 아이콘 모두 투명하게 만들어서
검은 바탕화면에선 아래처럼 보여요.

제가 만든거 처음 보고 혹시 필요한 분 계실까봐
압축파일 그곳에 올린거 이곳에다도 올렸어요.
댓글 15
즐거운 추석 되세요 :)
센디픽셀님도 즐거운 추석 잘 보내세요.
레벨 상승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XE사이트에서 보았던 그 자쿠아님 맞는지...
만일 맞다면 너무 너무 반가와요.
네! 맞습니다!
옜날에 XE사이트에서 활동했던 자쿠아입니다
저를 기억해주셨군요! 감동입니다 ㅠㅠ
XE 시절이 새록새록하네요
저도 XE에서 라이믹스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엄청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ㅎㅎ
XE사이트에 자쿠아님이
자주 자주 나타났을때
제가 자쿠아님한테
자쿠아님을 자꾸 자꾸 보아서
좋다고 말했던 것도 기억나요. 하하...
진짜 너무 오랫만이네요.
KT매장에서 갤럭시Z플립8 살때 이거 들어간 종이박스 케이스
버리지 않고 집에 가져왔거든요.
그 갤럭시플립8 산 그 후로 그 박스는 건드리지 않다가
오늘 컴퓨터하다가 다른거 뭐 찾다가 그 박스 눈에 띄여 열어봤어요.
박스 열면 이렇게 나오는데
KT매장에선 갤럭시Z플립8 스마트폰만 보느라고
그 박스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어요.
오늘 그 박스 열어서 가만히 보니까
왼쪽에 있는게 그 안에 뭐가 들은거처럼 되어 있어서
그 안을 들여다 봤더니 뜻밖에도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네요.
제가 이걸 이제야 발견했어요.
보통 물건을 살때 박스는 그냥 버리곤 하는데
저는 안버리길 잘했다 싶어요.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 동영상들은 모두 컴에다 저장하는데
갤럭시Z플립8은 뭘로 어떻게 연결해야 했는데
이 케이블 발견한 순간 이걸로 연결하면 되겠구나 생각했어요.
케이블 끝이 둘다 이렇게 생겼는데
갤럭시탭10 FE 테블릿 처음 살때
이어폰 연결해 들으려고 USB 3.0 A타입-C타입 OTG 변환젠더 사서
태블릿에 연결한 적 있는데
그때 샀던 젠더 이걸 이 충전 케이블에다 이렇게 연결해봤는데
이걸 PC에 그대로 연결해 사용해도 되는거겠죠.
스마트폰에서 태블릿으로 연결도 되고
스마트폰에서 PC로도 모두 사용가능한건지
아직 그거 한번도 안써봐서 잘 모르겠어요.
명절 연휴 끝나는 날은 항상 오랫만에 가족들 만나는데
조금 이따 가족들 만나 성묘도 다녀오고 소숯불갈비 먹으러
외식하러 가네요. 오늘 하루종일 정신없이 보낼 듯 해요.
굇수...
굇수 그게 뭔 말인지 몰라 네이버에 검색해봐서
그제서야 뭔 말인지 조금은 알았네요. 하하~
순백의영혼님 레벨수보다는 높아서
그리 말했나 싶기도 해요.
오랫만에 가족들 만나 즐거운 시간 가졌네요.
모두가 바쁘게 살아서 가족들은 명절때나 겨우 만나곤 하네요.
어제 소숯불갈비 실컷 먹고 왔어요.
갈비집에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미리 에약해놔서 편하게 금방 앉을 수 있었어요.
숯불갈비 다 먹을때마다 다른 숯불갈비가 연속 나오곤 했어요.
숯불갈비가 계속 나와서 어떤게 소갈비살이고
어떤게 눈꽃살인지 어떤게 특급생갈비인지
전 이런거 잘 모르고 그저 나오는대로 맛있게 먹었어요.
숯불갈비 먹고 나면 항상 냉면을 먹곤 했는데
냉면이 혈당 무지 올리기 때문에 이젠 냉면 잘 안먹네요.
고기를 실컷 먹고 배불러서 후식은 안먹어도 되었어요.
소고기는 많이 먹어도 혈당 별로 안오르네요.
그래서 고기만 야채와 함께 많이 먹었어요.
오랫만에 가족들 만나 서로 한바탕 웃고 떠들며 이야기했네요.
추석 연휴 마지막날에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행복이란 바로 그런거 아닐까 생각해요.
갤럭시Z플립8 스마트폰에 위에 댓글에다 말한 충전케이블
처음으로 PC에 연결시켜봤는데 잘 나오네요.
그래서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 동영상 모두 컴퓨터로 이동시켰어요.
전 항상 스마트폰 갤러리에 있는건 컴퓨터에 저장해놓곤 해왔어요.
갤럭시Z플립8 사전예약해서 256GB가 512GB로 되었는데
저에겐 이런건 별로 소용이 없네요.
전 무조건 컴에다 이동시켜버리니까요.
그래서 제 스마트폰은 항상 비어있고 깨끗해요
사진은 갤럭시Z플립8로 찍은건데
10년 넘게 써왔던 갤럭시엣지6으로 찍은거하고
별 차이 없는 듯 해요. 지금까지 갤럭시Z플립8 쓰면서
카메라 부분만 제일 아쉬운데 그냥 저냥 쓰네요.
가족들과 명절에 소고기 외식을 매번 하시네요
글에서 즐거웠던 추석 회상이 느껴져 즐거운 추석이 되신것 같습니다.
이번에 갤럭시로 서브폰 들이면서 사진찍어보고 있는데요 예전폰이지만 사진이 괜찮던데요
다만 아이폰과 다르게 카메라에 지문이 묻으면 화면이 좀 흐릿하더라구요
아이폰은 코팅이 되어있는지 지문이 잘안묻더라구요
사진찍기전에 카메라 렌즈를 잘 닦아서 찍어보시고
사진 올리실때 사진이 작은것도 화질이 안좋게 보이는것 같기도 해요
가로 500px 로 올리시는데요 가로900px~100px 정도로 올려보세요
이번에 약간의 자잘한 하자가 있는 갤럭시 폴드4를 중고로 저렴하게 구매했는데요
아이폰을 몇년쓰고 있어 오랜만에 갤럭시로 서브폰으로쓰면서 새로운 기능등 테스트 해보면서
이리저리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고 있는데요
그러다가 갤럭시에서 아이폰처럼 PC에서 제어할수 있는 프로그램 여러개 찾아서 테스트 해봤는데요
호환성이나 편리성에서 따로 설치필요없는 기본기능이 괜찮더라구요
윈도우11에 내장된 휴대폰과 연결과 갤럭시에 내장된 windows 와 연결하니 재미있고 편리하더라구요
전에 아이폰처럼 pc에서 갤럭시 제어에 관심이 있던것이 기억나서 남겨요
일단 충전케이블 필요없이 무선으로 되니 편리하네요.
윈도우11에서 휴대폰과 연결
갤럭시에서 우측상단에서 내려서 Windows 와 연결 활성화
마이크로소프트 로그인후에 qr코드등을 시키는데로 휴대폰에서 찍고 설정하면
아래와 같이 PC 휴대폰과 연결 앱에서
원하는 앱만 따로 실행도 되고
휴대폰화면을 미러링으로 보면서 제어도 되고
충전케이블을 PC와 연결한것과 같이 무선상태로 파일이 보여서 관리까지 가능하네요.
갤러리랑 내파일 앱에서는 pc-> 스마트폰 / 스마트폰-> pc로 마우스 끌기로 복사 삭제등 가능하네요
키보드를 따로 연결없이 pc연결상태로 미러링이나 앱만 따로 실행해서 키보드를 그대로 쓸수 있어서 타이핑할때 편하구요
갤럭시Z플립8로 찍으면 가로가 4000px 혹은 2000px
이런 식으로 엄청 크게 찍혀요. 사진이 너무 커서
이곳에 올릴때 포토샵으로 축소시켜 올렸어요.
사진 찍을때 크기 조절해 찍는거
이건 어디서 하는건지 아직 잘 모르네요.
갤럭시 스마트폰 충전케이블 없이 PC 연결하는거
어디선가 본 듯한 기억이 어렴풋이 났네요.
전 여태 그걸 전혀 생각 못했어요.
갤럭시엣지6 사용할때부터 충전 케이블 PC로 연결할때
자꾸만 연결이 끊어지곤 해서 스마트폰에
수시로 손을 갖다댄채 자료 이동시키는 작업하곤 해서
이게 참 불편했거든요.
무선으로 연결시키는거 제가 성공시키면
이젠 그런 불편함에서 벗어날 수 있겠네요.
마신님이 말 안해주셨다면 전 계속 몰랐을꺼예요.
갤럭시로 충전케이블 없이 윈도우11안을
들여다볼 수 있다니 진짜 신기해요.
충전케이블 없이 무선으로 연결하는거
생각만 해도 너무 편해요.
갤럭시에서 충전케이블 없이
PC연결을 무선으로 하면 이거 굉장히 편리하겠어요.
나중에 다시 자료 이동할때
마신님 말한거 다시 잘 보고
저도 해봐야겠어요.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저의 오빠는 미국에서 살아서
가족들은 큰언니 작은언니 식구들만 만나는데
조카식구들까지 합치면 식구가 많아요.
성묘 들렀다가 외식하고 나면 큰언니네 집으로 가거든요.
가족들이 모두 모여 이야기하는데
제가 갤럭시Z플립8 샀다고 스마트폰을
저의 작은언니 눈앞에 내밀었더니
작은언니왈
"그거 고장 잘 난다 하더라"
"나도 그거 사려 했는데 고장난다 해서 안샀다"
이러는거예요.
작은언니도 이번에 새스마트폰 샀는데
갤럭시25 샀다고 하네요.
작은언니는 국립무용단 출신이라
무용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장구도 잘 치고
재주가 아주 많아요.
국립발레단 단장이였던 송범한테
무용을 배우기도 했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작은언니가 공연하는
국립극장, 세종문화회관 이런데 많이 다니면서
환상적인 무용 모습 보고 자라서 그런지
예술에 대해 저절로 관심이 많아졌어요.
작은언니가 국립무용단 공연하는거 KBS TV에
여러번 나왔는데 그 당시엔 스마트폰이 없었네요.
갤럭시플립8이 고장 잘 난다는 소리는
유튜브에서 많이 보긴 했어요.
그래서 제가 다음엔 좀 더 좋은게 나오겠지 하고
기다려오다가 갤럭시Z플립8 사게 된건데
갤럭시플립8만큼은 고장 잘 난다는 소리는
안들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지금까지 쓰면서 카메라말고는
딱히 불만스러운건 없네요.
갤럭시플립은 한번 떨어트리면
고장 잘 난다 들어서 그런지
사용할때 무지 조심해서 쓰네요.
한번은 제가 컴퓨터 책상 앞에서
컴하면서 스마트폰 매만지다 손을 잘못 놀려
방바닥에 떨어트릴 뻔 했는데
전광석화같은 속도로 얼른 잽싸게
스마트폰을 잡아채서 무사했어요.
그 순간 저도 모르게 간담이 서늘했어요.
참 아슬아슬했어요.
갤럭시Z플립8
오랫동안 잘 쓰려고
아주 조심해서 쓰고 있어요.
네 플립 폴드가 경첩부분이나 내부디스플레이가 약한편이고 일반폰보다 고장률이 높더라구요
다만 다행이신게 접었다 폈다 하면서 내부케이블이 단선이 잘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폴드6 플립6부터는 이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었다고 하시니 그문제는 없으실것 같네요.
그리고 내부디스플레이에 필름 들뜸현상이 생기면 2년내에는 무상1회 되시니깐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받으시구요.
기간 지나도 19,000원정도 하더라구요.
플립6은 중고로 사면 35만원 정도로 살 수 있는데
전 한번 샀다 하면 굉장히 오래 쓰니까 새거 오래 쓰려고
비싸도 맘 먹고 샀네요.
접었다 펼쳤다 하는건 아직 그렇게 불편한건 모르겠어요.
근데 유튜브에선 이 부분에 대해 말이 참 많더라구요.
그리고 필름은 사전에약한 사람에 한해서
2년안에 필름 무료로 교체해준다고 하네요.
KT매장에서 알려주었어요.
방금 탄천에 다녀왔는데
탄천에서 코스모스꽃이 눈에 띄길래 그냥 찍어본거
포토샵 작업 안하고 그냥 그대로 올려보았어요.
크기 보니까 4000X3000이네요.
사진 찍을때 그 아래 사진, 인물사진, 동영상 이렇게 세가지 있어
사진 눌러서도 찍어보고 인물사진 눌러서도 찍어봤는데 별 차이 없네요.
그 옆에 더보기 누르면 EXPERT RAW, 프로, 프로 동영상, 음식,
파노라마 슬로우모션, 하이퍼랩스, 인물동영상 이런게 나오는데
이런거 아직 사용 못했어요.
나중에 쓰다 보면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게 될 듯 해요.
스마트폰은 지금은 그저 카톡, 문자 이런 것만 보고 있어요.
갤럭시플립8에서 뭐가 좋은지 아직 잘 모르네요.
사진 안찍고 카톡 문자만 보면 배터리 1주일 가는데
사진 찍고 동영상 몇번 찍으면
배터리가 금방 떨어지네요.
태블릿은 사놓고 잘 안쓰는데 안써도 배터리가
자꾸 금방 소모되니까 이게 좀 아까운 듯 해요.
갤럭시엣지6을 알뜰폰으로 만들고 나면 봐서 그 후에
태블릿 요금제 저렴한거 다른거 쓸까 하고 있어요.
태블릿 연결해 쓸 조그만 키보도 사려 했는데
아직 이거 안샀네요. 지금은 그냥 태블릿안에 있는
키보드 사용하면서 쓰고 있어요.
갤럭시10 FE 사놓고 보니까 태블릿은
비싼거 사지 않아도 되는 것을 괜히 비싼거 샀다 싶어요.
전 단지 전화되는거 찾다 보니 그게 전화가 된다니까
어쩔 수 없이 그걸로 샀는데
본인인증하는거 말고 전화 쓸 일이 없네요.
매일 컴퓨터만 하다 보니 태블릿은 거의 안쓰게 되네요.
안써도 배터리만 나가고
충전할때마다 전기요금만 나가네요.
전기요금이 2만원이였던게 이젠 2만 5천원 나오네요.
개인서버 쓰게 되면 그땐 더 많이 나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