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종일 우여곡절을 겪었네요.
제가 사는 분당 날씨가 흐려서 갑자기 소낙비라도 내리면
어쩌나 싶어 점심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다가
아까 낮에 컴가게에 달려갔어요.
오늘 드디어 새 컴퓨터 집으로 가져왔어요.
16기가 램 2개 새거 교체하고
피씨 다시 조립했으니
새로 태어난 컴퓨터네요.
집에 와서 컴 켜고 나서 잠깐 컴하는 사이에
갑자기 모니터가 금방 꺼졌다가 도로 켜져서
잠시 바싹 긴장했어요.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는 분명히 아무 이상없다 했는데
대체 뭐가 문제길래 갑자기 모니터 꺼졌다 켜진건지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소리 설정에서 갑자기 소리가
제대로 설정이 안되어서 이 문제로 본체를
다시 전동스쿠터에 싣고 컴가게에 도로 가져갔어요.
모니터가 계속 꺼졌다 켜졌다 수시로 반복이 되는거라면
문제있는거지만 어쩌다 딱 한번 그러는건 드라이버 문제로
그럴 수 있고 한번 정도 그런건 괜찮다 했어요.
헌 컴에서 드라이버 업데이트할때 그런거 자주 겪어서
헌 컴이라면 놀라지도 않지만 새 컴에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도 안했는데 모니터 저절로 꺼졌다 켜저서
잠시 좀 놀랬어요. 그리고 소리 문제 컴가게에선
소리 잘 들리는거 제가 가져간 이어폰으로
직접 들어 확인했어요. 메인보드에 뭔가 문제 있어
소리가 안나온거였나 했는데 아마도 윈도우11 소리 설정이
잘못되었나 했어요.
다시 집으로 들어와서 하드 도로 다 뺀거
다시 잘 장착하고 PC케이스 오른쪽 뚜껑 닫으려는데
이게 아랫쪽 나사만 자꾸 안맞아서 이거 맞추느라고
한동안 아주 애먹었어요.
나중에 자세히 보니 오른쪽 끝이 구부러져 있어요.
이것때문에 뚜껑이 안맞았던거였나 보다 했어요.
벤치로 납작하게 할까 하다가 괜히 잘못 건드려서
망가질까봐 다시 또 컴퓨터 본체 들고
다시 또 쪼르륵 컴가게로 달려갔어요.
컴기사 아저씨도 처음에 뚜껑을 닫고 나사 조이는데
이게 잘 안되니까 나중엔 그 구부러진거 벤치로 펼쳐서
나사 안조여졌던 문제 금방 해결했네요.
다시 집으로 와서 컴 켜고 소리설정부터 살펴보는데
여전히 출력장치에서 리얼텍오디오가 안보여요.

계속 이렇게만 나와요.
그래서 본체위에 다시 잘 살펴보니까 이어폰을
잘못 꽂았어요. 이어폰을 마이크잭에다 꽂아서
그렇게 나왔던거였어요.
이어폰을 이어폰잭에 꽂았더니

이제서야 이렇게 리얼텍 오디오 나오고
소리가 들렸네요.
그래서 소리 문제 금방 해결했어요.

그래픽카드 RTX 5060
물에 젖게 했던 그 후 그 윗부분이 먼지가 묻어있고 한거
그대로 조립했던게 아주 맘에 걸렸는데
이번에 그래픽카드 검사받고 다시 새롭게 조립해준건
깨끗하게 닦아주어서 말끔해 보여서 좋았어요.
사타케이블 4개중 2개만 기역자 모양 준거
이게 하드 눕힐때 좀 불편했는데 이거 2개 모두 납작한 것으로
바꿔주었고 사타케이블 2개 추가로 제가 따로 달라니까
그냥 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제 컴퓨터 본체 맨위에 쿨러가 없는데도
망사구멍이 나있어요. 그 윗부분은 바람 통하게 해야 좋으니
그렇게 나온 듯 한데 그냥 아예 본체위를 막아도 된다면
막아버리고 싶어요. 근데 그렇게 하면 본체안에
하드가 더 열날까봐 걱정되니 일단 그냥 둬야겠어요.
지금은 그저 철저하게 매우 조심해야만 한다는 생각뿐이예요.
며칠동안 잘 썼던 헌 컴 다시 거실 한구석에 두고
지금 새 컴으로 컴하고 있어요.
또 문제 생기면 어쩌나
저도 모르게 은근히 긴장하게 되네요.
이젠 아무 문제 없이 오래도록 잘 쓸 수 있기만 바라네요.
댓글 27
잘 해결이 되셨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그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아무 탈 없이 잘 사용되길 기원합니다. ^^
지금은 다 잘 해결되었어요.
고마워요~
맘고생도 하고
전동스쿠터에 본체 싣고 왔다 갔다 하느라고
몸고생도 하고
고생이 많긴 많았네요.
아까 전동스쿠터에 싣고 가는데
컴퓨터 본체가 왼쪽 옆으로 기울여지며
쓰러지려 할때 잽싸게 얼른 바로잡아가며
탔는데 참 아슬아슬했어요.
전동스쿠터에서 본체 떨어졌으면 어쩌나 싶어
순간 아주 긴장했어요.
그래서 더욱 조심스럽게
천천히 아주 천천히 서행하며 몰았어요.
전 운전면허증을 수십년전에 한번에 다 따냈는데
여태 차 한번 산 적 없고 차가 없다 보니
전동스쿠터,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이런 것만 타고 다니네요.
평소에 전기자전거만 주로 타고 다녔더니
서서 타는 전동킥보드는 1년이 넘도록
아직 잘 못타고 있네요.
요즘 날씨가 포근한 날이 많아서
탄천에 자주 나가곤 하네요.
근데 오늘은 바람이 불고 좀 추워요.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어휴~~ 전동스쿠터, 킥보드 조심하셔야합니다~~
항상 안전에 유의하시고 감기조심하셔요 ^^
저는 신경계에 요즘 문제가 생겼나봐요.
식사를 할 때 마다 콧물이 물처럼 쏟아지네요. (너무 무리해서그런가.... ㅠ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
짠스튜디오님이 요즘 너무 무리한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짠스튜디오님은 코로나 백신 맞았는지...
요즘 유튜브에서 코로나 백신에 대해 하도 말이 많아서요.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몸 어딘가 문제가 생겼다 하면
그게 백신으로 인해 생긴 경우가 많다 그러네요.
어떤 사람은 백신 안맞은 사람이 부럽다 말하기도 한거 봤어요.
짠스튜디오님과 더불어 라이믹스 사이트에 오시는 모든 분들은
정상 백신 맞아서 별일없기만 바라네요.
요즘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해서
짠스튜디오님한테 감기기운이 있는 듯 하니
이럴땐 그저 푹 쉬고 푹 자는게 보약일꺼예요.
레이아웃이며 이것저것 만들고 열심히 개발하느라
너무 무리하지 않았으면 해요~
하루에 3번을 컴가게를 스쿠터타고 왕복하셨다니 잘해결되서 다행입니다.
다음에 책상위에 물이나 음료 올리실때 스쿠터타고 5번 왔다 갔다하신게 머리속으로 스쳐지나갈듯 해서 고쳐질듯 하네요
새 컴 그 일로 하도 혼이 나서
이런거 저런거 그런거 생각하고
진짜 고쳐지긴 할꺼예요.
오늘 비가 올 듯 흐린 날씨였는데
비가 안와서 다행이였어요.
지금 바탕화면 가만히 보니 못보던 아이콘 있어
클릭해 들어가니 TM5 이런게 나오네요.
컴가게 아저씨가 뭐 보려고 그걸 설치한 듯 한데
프로세서 나오고 메모리 나오는거 보니
그냥 이런거 확인하는건가봐요.
테스트 아래 파란 숫자는 무얼 뜻하는건지
가용메모리 이런건 뭔지 잘 모르겠어요.
램테스트 프로그램입니다.
램오버클럭이나 램이 문제있는지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램이 이상없나 삼성AS 보내기전에 테스트해보셨을때 설치한것으로 보이네요
아래는 사용법입니다. 그런데 쓰실일은 없으실거예요 오버클럭 하실게 아니면요
https://www.youtube.com/watch?v=bWHQ4buW2Yc
그게 램 테스트 프로그램이였네요.
근데 램은 삼성제품 아니라
KLEW DDR5 PC5-44800 32GB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파인인포 16G 2개)
이 제품이네요.
제 컴퓨터에서 삼성제품은 삼성전자 990 EVO Plus M.2 NVMe (1TB) 이거 하나뿐이네요.
컴가게 아저씨가 DDR4라면 삼성제품이 좋은데
DDR5는 그 에센코아 그게 더 좋아서 그걸로 했다고 했어요.
램 테스트 저한텐 진짜 그런거 쓸 일이 없긴 하겠어요.
근데 전 오버쿨럭이 뭔지도 몰라요.
제 컴퓨터 사양 제가 쓴 다른 글에 적은거
여기 댓글에다 적어보네요. 글 찾기 쉽게 하려구요.
날짜 보니 새 컴퓨터 산지 어느새 한달반이 넘었네요.
JNG 새 컴퓨터 사양
인텔 코어 Ultra 5 245k (인텔 코어 울트라5 시리즈2 245K (애로우레이크 정품) - 339450원
GIGABYTE B860M DS3H 제이씨현 - 184210원
KLEW DDR5 PC5-44800 32GB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파인인포 16G 2개) 2개 가격 701960원
MANLI 지포스 RTX 5060 Nebula D7 8GB 대원씨티에스 - 634380원
삼성전자 990 EVO Plus M.2 NVMe (1TB) -348800원
3RYS R150 블랙 -29160원
EXTREME 85+ ATX 700W (에너지옵티머스 EXTREME 700W 벌크) -45360원
PentaWave Z06D -65810원
2026년 2월 10일 조립피씨 견적뽑음
10년전에 샀던 헌 컴사양
CPU-P5 3470(3.2G)
RAM-8G 12800 D3 삼성수량(4)
M/B-ASUS R8H77-V LE
VGA-지포스 GTX-650
POWER-파워렉스 REX3-600 V2.3 벌크
ODD-LG GH24NS90 SATA
CASE-3R L700 이클립스
SSD 120가
모니터는 LG 27MA 53DW-W
2013년도에 LG 직영점에서 직접 샀어요.
13년 되었네요. 아직도 잘 쓰고 있지만
나중에 삼성 모니터 32인치 살꺼예요.
2009년도에 사용했던 PC 사양
윈도우 XP 사용했던 시절이였네요.
그 시절엔 메모리가 1기가였네요.
새 컴에서 사운드 소리가 너무 별로여서
소리 문제로 고심을 참 많이 했는데
제가 매일 사용하는 젠하이저 오픈이어폰
귀에 꽂은 이걸 살짝 느슨하게 하고
볼륨 좀 더 크게 하고 들었더니
음질 자체가 좀 나아졌어요.
이어폰 귀에 꽂은거 너무 귀에 꽉 맞게 하고 들어서
소리가 둔탁하게 나온거였어요.
소리자체가 확실히 너무 달라요.
근데 오픈형은 귀에 꽉 맞게 끼지 않으면
자꾸 빠져 나와요.
이어솜을 꼈을때와 안꼈을때도 음질이 차이가 나는데
이어솜을 안끼면 귀에서 더 잘 빠져서
오픈형 이어폰은 이어솜을 껴야만 하네요.
너무 자꾸 빠져나와요.
약간 느슨하게 하면 소리가 약하게 들리구요.
이런 저런 단점이 있어요.
그래도 볼륨을 좀 크게 하면 나아지니까
그냥 그런대로 써야겠어요.
외장 사운드 블래스터를 살까 말까 했었는데
볼륨 크게 해서 들으면 좀 나으니까 안사도 되겠어요.
오늘 오랫만에 새 컴으로
삼성 C타입 AKG 이어폰 이어셋 EO-IC100 블랙
이걸로 들어보니 이것도 역시 이어폰 약간 느슨하게 해야
그나마 음질이 좋게 들리지만 다시 잘 들어보니까
음질자체는 젠하이더 MX400 정품 이게 더 좋네요.
저에게 명품 이어폰으로 잘 알려진 소니 이어폰 888이 있지만
이건 특별한 음악 들으려고 할때만 꺼내서 쓰네요.
이건 MX400보다 더 오래된 단종된 제품이고
구하기 매우 어려운 이어폰이라
거의 그대로 보관만 하며 지내다 보니
아직도 새거같아요.
젊은 시절부터 전 이어폰은 항상 Made in japan 이게 박힌
정품 소니 이어폰만 주로 들어오곤 했는데
제 귀엔 소니가 제일 잘 맞고 제일 좋아요.
어떤 사람들은 100만원 넘는 이어폰 사서 듣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이어폰 어떻게 들리길래 그토록 비싼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소리 음질 좋기만 해도 좋으니까
그리 비싼건 필요가 없네요.
제가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다 보니 소리에 민감하고
이어폰에 상당히 관심이 많거든요.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음악과 관련이 있고
거의 음악 관련 영상들을 많이 올리고 있어요.
유튜브 채널 운영해온지 12년 되었는데
현재 구독자수 1.96천명이네요.
그와 관련된 사이트도 음악과 관련이 있네요.
오늘 처음으로 살짝 말해보았네요.
그 사이트도 제로보드 개조해 사용중이고
제이엔지웹과 더불어 20년 넘게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어요.
전 그 사이트 그냥 두고
제이엔지웹은 더 그냥 두고
언제부턴가 유튜브 채널 운영에만 주력하고 있어요.
새 컴을 사게 된 것도 유튜브 채널에 올릴 영상때문이네요.
이거 아니면 새로 살 필요가 없었어요.
헌 컴도 필요할때마다 아직도 매우 쓸만한 상태니까요.
프리미어 작업할때마다 메모리 부족
이런게 안떠서 얼마나 좋던지
저장할때도 헌 컴에 비해 속도 빨라서 좋고
새 컴 사니까 확실히 그럴때 체감을 느껴요.
새 컴퓨터 사고난 후에 이젠 모니터도 새거 사고 싶어졌어요.
32인치 모니터 사용하면 웬지 27인치인 지금 엘지 모니터보다
훨씬 좋고 소리도 더 좋아질 것만 같은 느낌 들거든요.
삼성 32인치 모니터
2026년 신제품이라도 나오길 기다리네요.
기왕 사려면 가장 최신 제품으로 사고 싶어서요.
화이트 색상 맘에 드는거 나왔으면 좋겠어요.
핸드폰도 화이트
모니터도 화이트
컴퓨터만 블랙이네요.
갤럭시탭은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모되다 보니
평소에 잘 안쓰게 되는데
KT에서 매달 내는 요금이 웬지 아까와요.
약정기간 1년 지나면 반드시 요금제 저렴한 것으로 해야겠어요.
MK400으로는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MX400 맞으시죠?
저는 크레이신 도끼이어폰 아직도 가끔 쓰는데 MX400 이전에 국민이어폰이었네요 예전에 저도 잠깐 썼던것 같아요.
크레이신 모델명 찾을려고 사진찍어보니 아이스테이션 이라 적혀있어서 짝퉁이었나 잠시 당황했지만 검색하니 코원과 아이스테이션등에서 번들로 제공한것 같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아이스테이션 망할때 개당 300원정도에 100개 구매해서 친구랑 50개씩 나눴다가 최근에 5개 빼고 다 줘버렸어요. 5개만해도 다쓰지못할듯 하네요 이어솜은 새거 꺼내서 만지니 다 부스러지네요 15년가까이 됐으니... 하지만 새거인데 ..
2002년 경부터 코원과 같은 여러 회사의 MP3 플레이어에 번들로 제공되기 시작하면서 인지도가 상승했고, 뛰어난 음질과 내구성으로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으면서 2004~2006년까지는 말 그대로 '도끼 이어폰'의 전성시대가 열렸다. 일부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아예 이어폰의 하위 카테고리로 '도끼형 이어폰'을 따로 만들었을 정도. 이 정도면 가히 국민 이어폰이다. 그러나 2006년 이후로는 젠하이저의 MX400[1]등의 경쟁모델이 많아지면서 전성기만큼의 인기는 얻지 못하고 있다.
국민 이어폰인 만큼 짝퉁도 있다. MX400과 마찬가지로 벌크형을 가장한 짝퉁으로 판매된다.
젠하이저와 소니는 헤드셋은 쓰고 있는데 헤드셋은 거의 안쓰게 되더라구요 이번 겨울에는 귀마개 대신에 잘 썼어요
9년간 무선이어폰 써왔는데 그래서인지 유선은 손이 잘안가네요.
갤럭시탭 S10 FE 검색해보니 동영상 최대 20시간 적혀있는데요.
매일 자기전 또는 아침에 충전한다 생각하시면서 쓰시면 될듯하네요.
저는 스마트폰부터 태블릿 노트북등 충전해서 써야 하는 제품들이 좀 있어서 충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스마트폰은 무선충전기에 붙여두고 PC에 앉을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붙여두고 써서 의식적으로 충전해야 한다는 생각이 없어졌어요 작년에 한번 충전기에 꼽아봤고 올해는 한번도 유선충전은 안해봤어요. 무의적으로 자동충전되니 스마트폰은 충전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먹고 살고 있어요
이전에 썼던 구형 12.7인치 태블릿은 당근으로 새주인찾아줬구요.
이번에 구매한 12.7인치 요가태블릿은 80%만 충전되게 설정때문인지 20~30% 배터리 잔량이 자주 보여 거치대에 아예 충전기선을 24시간 충전되게 해놨어요 80%만 충전되게 해놔서 무리는 없어보여요
무선이어폰도 배터리 15~20%이하로 떨어지면 충전해달라고 알람뜨면 그때 충전하니깐
신경쓰는거는 8인치 태블릿만 배터리 떨어지면 꼽고 있어서 충전 스트레스가 사라진듯 해요
MK가 아니라 MX가 맞네요. 제가 잘못 적어서 수정했어요.
2017년도에 디락이어폰 처음으로 샀을때
그때 들을만 해서 잘 들었어요.
https://xetown.com/board/735717
처음 샀을때 후기도 올렸었구요.
근데 몇년만인 작년에 쿠팡에서 로켓배송으로 다시 두번째로
디락이어폰을 샀었는데 불량품인지 소리가 엄청 안좋고
음질이 너무 안좋아서 환불했어요.
그 후로 디락이어폰은 다신 안사게 되었어요.
그리고 옛날에 미국에서 가져온 소니 헤드폰 갖고 있는데
이건 귀마개가 다 떨어져버려서 그냥 쓰자니
불편해서 안쓰고 내버려두고 있어요.
몇년전에 누가 MX400 정품 여러개 올려놓아서
제가 세개나 구입했어요.
파란색 2개 주황색 1개
하나는 막 쓰고 하나는 소장하고
하나는 그냥 두고...
파란색보다 주황색이 줄이 짧아요.
근데 소리는 주황색이 더 좋네요.
그래도 파란색도 음질이 아주 좋아요.
둘다 좋아요.
뒷면에 저렇게 되어 있는게 정품이라 하네요.
저거 비슷하게 생긴거 가짜도 많다고 해서
제가 여기저기 다 알아보고 샀어요.
파란색 한개는 뜯지 않고 아직 그대로 있고
두개만 요렇게 뜯어서 둘다 들어보고
주황은 줄이 짧아서 지금은 그냥 파란색 이어폰으로만 맨날 쓰네요.
이어솜도 함께 들어있는데
이어솜은 하도 오래된 탓인지
만지니까 가루처럼 부스러져버려서
못쓰게 되었어요.
https://xetown.com/board/709793
2017년도에 삼성 레벨유 프로 블루투스 헤드셋 처음으로 샀었는데
이거 처음엔 잘 썼다가 나중엔 안쓰게 되었어요.
중드 몇시간 보고 있는데 자꾸 금방 배터리가 떨어져서
usb로 자주 충전시켜줘야 하는게 좀 번거로왔어요.
그래서 저한텐 유선이어폰 쓰기가 제일 편하고 좋아요.
https://xetown.com/board/714406
불루투스 처음으로 사용하다 문제 생겼을때
엑스이타운에 글 올리곤 했었는데
그 글 다시 보니 감회가 생기네요.
엑스이타운에 있는 제 글 모두 라이믹스 사이트로
모두 가져왔으면 좋겠어요.
제 글이 한 사이트에만 모두 있는게 좋아서요.
그리고 갤럭시탭
잘 쓰지도 않았는데 배터리가 자꾸 줄어들어요.
이번에 며칠동안 아예 한번도 안썼는데
며칠전에 분명히 몇시간 남았다 그랬는데
방금 갤럭시탭 열어보니까 배터리가 아주 나가버렸네요.
쓰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다 나갔어요.
이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며칠전에 2시간 남았다 그러면
며칠만에 열었을때 똑같이 그대로 2시간 남았다 나오질 않고
아예 다 떨어져버리니 원래 갤럭시탭은 이런건건지
다른 태블릿도 그런건지 궁금해요.
갤럭시탭 처음 샀을때 왔던 케이블하고
쿠팡 로켓배송으로 산 충전기 요거 요렇게 하고
충전시키네요.
그리고 80%까지 충전되게 해놓았어요.
거기 갤럭시탭 배터리 글 있는 곳 보니
배터리 보호를 위해서라고 써있어요.
요즘 새 컴퓨터 문제에만 온통 신경 쓰느라고
갤럭시탭 여기저기 아직 자세히 못본게 너무 많아요.
나중에 천천히 다시 잘 살펴보고 가끔 쓰곤 해야겠어요.
소니 888 정품 이어폰
이게 제가 갖고 있는 것중에서
제일 좋아요.
옛날엔 소니 838인가 이런거 쓰기도 했었는데
나중에 이런거 단종되어서 아예 나오지도 않게 되었네요.
소니 888 옛날에 아주 잘 쓰던게 한쪽이 고장나서 한쪽만 들리는데
그러다 보니 나중에 소니888을 다시 사게 되었어요.
이것도 단종된거라 요즘 아주 보기 드무네요.
5G 모델이기 때문에 통신을 계속 하기 때문에 대기상태에도 배터리가 소모되고 있어요.
아이패드 쓸때는 정말 안쓸때는 배터리가 거의 잘안줄어들었어요. 이부분은 애플이 좋은듯
WIFI모델들은 5G모델에 비해서 안쓸때는 그나마 배터리가 팍팍 줄지는 않아요.
5G를 안쓰실때는 꺼두시는것도 배터리 절약에 도움이 되실것 같네요.
대기상태에서도 배터리가 소모되다니
삼성 왜 그렇게 만든건지 이 점 참 안좋네요.
대기상태에선 소모 안되게 해줘야 하는데말예요.
근데 5G 껐는데 이상하게 나중에 그게 저절로 켜지곤 했어요.
어떻게 해야 5G 완전히 꺼지는건지
어쩐지 요즘 이상하다 했어요.
컴을 안켠 상태에서 열면 맨위 오른쪽에 아주 조그만 글씨로
5G 이게 보이더라구요. 컴을 켜면 없어져서
전 그게 없어지면 저절로 5G 꺼지나 보다 했어요.
나중에 다시 살펴봐야겠어요.
갤럭시탭 충전한 후 지금 켜보니까
3일 12시간 남았다고 하네요.
충천후 한번도 안썼는데
이거 닫을때 끄고 닫곤 했는데
북커버로 닫기만 해도 저절로 꺼져서
그동안 그냥 닫기만 하다가
배터리가 자꾸 떨어지는 바람에 버튼 눌러 끈 다음에 닫았거든요.
이거 안쓸땐 아예 완전히 끄려면 어찌 하는건지...
안쓸땐 배터리 안나가게 하고 싶어요.
5G 끄기 이런거 안보여서
전 그냥 모바일 네트워크란 글 아래
데이터로밍 이거 선택해주어야 5G 글씨 보여서
이거 끄면 5G 꺼지는 걸로 알아왔는데
이게 5G 끄는게 맞는건지 궁금해요.
근데 이거 지금 선택 안된 상태인데도
왜 배터리가 나간건지 모르겠어요.
맨 오른쪽 위에 숫자는 자주 바뀌는데 그건 무슨 숫자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5G 안보이는데 그러면 꺼졌다고 봐야 하는건지...
근데 어느날 다시 열면 5G가 저절로 생겨요.
참....그러고 보니 컴 안할때 5G가 나타났어요.
컴 안할땐 5G 아예 안나타나게 하려면 어찌 해야 하는지...
그러니까 5G 사용할때만 5G 켰을때 나오게 하고 싶은데
왜 무조건 저절로 5G가 나오나 모르겠어요.
갤럭시탭 다 살펴봐도 5G 끄기 이런게 안보여요.
갤럭시탭 처음 사용하다 보니 모르는게 많아
애로사항도 참 많네요.
스마폰과 같아요
집안이라면 WiFi를 끄시는게 아니면 공유기가 잡안 전체를 커버 못하거나 둘중하나 같네요
https://www.samsungsvc.co.kr/solution/37918
컴 끌때 와이파이 저절로 꺼지고 안되는데...
삼성전자에 전화 걸어 물어봐야겠어요.
근데 삼성전자는 맨날 통화량이 많다고 수십분 기다리게 만들고
아주 지치게 만들어요.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전화 걸었다 하면 되는 경우가 거의 없고
그러다 보니 갤럭시탭 그냥 저냥 쓰고 있어요.
요즘 에어팟등은 8시건 연속 사용및 케이스에 넣으면서 쓰면 30시간 사용 가능해요
에어팟은 한번도 안써봐서 모르네요.
이번에 새로 출시된 갤럭시 버즈프로4
제가 이거 관심이 많은데 이거 케이스가 달라졌다네요.
새로 출시될땐 너무 비싸게 나와서 몇달후에 후기들도 보고
상황 봐서 블랙으로 사려고 해요.
모니터 살때 DP 포트 있는거 사야 좋은지 궁금해요.
가끔 모니터 검색해 알아보곤 하는데
2025 스마트모니터 M8 M80F 4K (LS32FM803)
요 제품 후기 보는데 DP 포트가 없어 아쉽다고 하네요.
HDIMI도 없다고 해요.
PC모니터 사용하려면 DP 반드시 있는거 사야 하나 싶어요.
삼성 모니터 32인치중에 맘에 드는거 사려 하면
화이트 색상이 없고 화이트 색상 맘에 드는거 사려 하면
또 DP가 없고 그러네요.
전 모니터 살때 높이조절되고 DP포트 HDMI포트 다 있고
화이트 색상에다 4K에다 32인치 모니터
디자인 맘에 드는거 사고 싶은데
디자인 맘에 드는건 무빙스타일인데
이건 PC에서 사용 못하고 TV만 볼 수 있는거라 하네요.
삼성전자 사이트에서 여러번 원하는거 선택해서
비교하기해보곤 했는데 제가 원하는 모든거 갖춘 모니터가 없어요.
맘에 들어 살라치면 화이트가 없고 전부 블랙이네요.
전 모니터만큼은 화이트 색상으로 사려 해요.
컴퓨터 책상이 화이트
컴퓨터 의자도 화이트
모니터도 화이트가 좋아요.
그리고 헌 컴에서 새 컴 시스템이미지 백업한거 복구하려 했더니
EFI 어쩌구 나오고 복구가 안되었는데 아마 뭔가 달라서 안되었나봐요.
방금 새 컴에서 윈도우 시스템 이미지 백업하려 하는데
이렇게 EFI 시스템 파티션이라 나오네요.
헌 컴에서 백업할땐 EFI 이게 안보였는데
아직까지 새 컴 백업한거 복구한 적 없는데
헌 컴에 사용한 윈도우11 USB 부팅용
이걸로 복구 안될까봐 은근히 걱정되네요.
헌 컴 시스템 이미지 백업한거 복구할때 늘 쓰던
윈도우11 부팅 USB
이게 새 컴에서 안될 수도 있는지...
새 컴에선 새 컴에 맞는 윈도우11 부팅 USB
다시 만들어야 하는건지...
복구 안될까봐 조마조마하네요.
복구 안되면 그땐 또 윈도우11 부팅용 usb
다시 알아봐서 새로 다시 만들어야 하겠네요.
이 과정이 좀 복잡하고 힘들게 느껴져서
헌 컴에서 늘 사용했던 부팅USB
이걸로도 새 컴으로 복구할때
무사히 복구가 가능한거면 좋겠어요.
LS32FM803 는 hdmi 1개 있네요 pc용으로만 쓸거면 1개만 있어도 됩니다. 다만 사양에 비해서 비싼것 디자인값이 20만원정도 들어가있다고 보시면 될듯하네요 후기도 별로 없구요.
HDMI가 사용료가 있어서 제조사들은 DP포트를 만든것이구요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DP to HDMI 케이블도 있는데 거의 그대로 쓸정도예요. DP와 HDMI 2.1등의 버전높은거는 4K에 144hz 이상의 고대역폭일때 필요한것이고 그냥 4k 60hz 정도는 HDMI 2.0 으로 기본케이블로 충분합니다.
VA패널과 IPS패널이 있는데 VA패널이 영상시청할때는 더좋고 IPS는 게임이나 글자가독성은 더 좋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골라보세요 (고르신 제품이 9번에 있네요)
https://prod.danawa.com/list/?cate=112757&searchOption=/searchMaker=702,2137/searchAttributeValue=164643,148612,980608,916486
지금 제 컴퓨터 모니터는 HDMI 케이블 연결해 사용하고 있어요.
HDMI 만 있어도 모니터 사용할 수 있다면
DP 없고 HDMI만 있는거 사도 되겠네요.
전 HDMI만 알았는데 HDMI2.0도 있었네요.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근데 모니터가 VA패널 IPS패널 이 두가지가 있다 그러면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두가지 합친 그런건 없나봐요.
그러니까 영상시청하기에도 좋고 글자 기독성도 좋은거....
올레드패널이 있습니다 비싸서 그렇죠 링크 1번
IPS패널 선호 하는데 VA패널도 요즘은 비슷비슷해졌어요
가독성이 예전에는 스크롤할때 얘기인데 고급모델은 느끼기 어려울듯해요
리뷰참고하시면 될듯하네요
유투브에서 삼성 모니터 누가 리뷰한게 기억에 남는데
몰입감이 아주 굉장하다고 했는데 아마 그게 올레드일꺼예요.
모니터 사려면 그런거 사고 싶어서 그게 끌려서
그때 그 모델명 검색하니 백만원이 넘었어요.
근데 하얀색이 없네요. 블랙만 있어요.
맘에 드는건 전부다 블랙이네요.
아무리 좋은거라도 화이트 아니면 안사요.
전 패널은 어떤거 말하는건지 아직 잘 모르는데
마신님때문에 VA패널이 있고 IPS패널 이게 있다는거
알았어요. 마신님은 IPS패널 선호하시나봐요.
근데 VA패널도 요즘 비슷비슷하다니
아직도 여전히 둘 중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네요.
두패널중 아무거나 골라도 그게 그거라면
아무거나 해도 되겠네요.
새 컴 본체위 이렇게 해놓고 보니 웃겨요.
밤에 보면 우주선이 착륙한거 같은 느낌이 들겠어요.
밤에 보면 본체 불빛이 천장에 반사되어서
천장에 파란 동그란 모양 불빛이 확대되어서 반짝 반짝거려요.
마치 UFO가 천장에 떠있는 느낌 들곤 했어요.
밤에 보면 환상적이예요.
부대찌게 좋아하는데 소세지 들어간 이게 몸에 안좋다 해서
오랫동안 안먹다가 몇달만에 어쩌다 한번 먹는건 괜찮겠지 하고
며칠전에 이마트몰에서 피코크 놀부부대찌게
할인하길래 샀거든요.
요거 뚜껑을 본체위에 저렇게 임시로 덮었어요.
다신 물 쏟을 일 없지만 먼지도 막아주고 하니까
그냥 저리 놓아봤어요.
나중에 네모난 길다란 투명 비닐뚜껑 생기면 도로 바꿔놓아야겠어요.
알리미늄으로 된 그릇은 아주 깨끗해서 다른데 써먹고 싶은데
유튜브에서 알루미늄 이게 건강에 해롭다 하네요.
그런건 한번 쓰고 바로 버려야 한다네요.
그래서 그런건 그냥 모두 버리곤 해요.
이번만 비닐뚜껑 안버리고 저리 해놓았어요.
혹시 본체위에 저런거 놓은게 안좋은거라면 알려주세요.
시간 지나서 무농약 깻잎이 들어간 투명비닐 뚜껑
요걸로 바꿔놨어요. 맨위에 납작한 망사하고 크기가 딱 맞네요.
저렇게 놓고 저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왔어요.
저렇게 놓고 컴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저 하나뿐일 듯 해요.
상단에 팬이 없지만 그래도 열기가 위로 올라가 PC케이스내부의 온도를 내려주는데요.
PC내부의 발열 차이가 크지만 않으면 상관없긴해요.
방금 본체 맨위에 먼지 털어낼 수 있는 촘촘한 망사 걷어내고
그 아래 보면 알겠지만 상단엔 쿨러가 없어요.
근데 그 위 만져 보면 시원하네요.
그래도 열기가 올라온다니 그거 안하는게 좋긴 하겠어요.
그거 어쩌다 그냥 그리 해봤어요.
발열 차이 안크면 상관없다니까 일단 그냥 두어야겠어요.
그 비닐 방금 만져보니 차가와요.
만져서 열 나면 떼어버려야겠어요.
제가 유리있는 쪽 그 안에 오른쪽에 하드 2개
맨 아래 2개 이렇게 놓고 사용하는데
방금 하드튠으로 보니
삼성 1테라 NVMe는 42도
삼성 ssd 28도
나머지 2테라 하드 3개는 각각 33도 32도 31도네요.
2테라 하드 모두 오래된건데 30도 이하로 잘 안내려가네요.
그래도 평소에 그 정도면 괜찮은거겠죠.
네 그정도 온도면 아주 좋은편이예요.
제하드는 PC케이스안에 있을때 40~50도정도였어요.
그냥 좋다가 아니라 아주 좋다니까 좋네요. 하하..
새 컴 가져온 후 아직 문제 없어서 다행이다 싶은데
그래도 가끔 긴장감 늦추지 않고 컴할때가 많아요.
온도는 그 정도면 좋다니까 발열문제는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평소에 늘 그렇게 나오거든요.
작년 가을에 삼성 1테라 NVMe 이마트몰에서 할인해서
20만원대에 주고 산거 도로 환불해서
삼성 256기가 ssd 중고로 산거 무지 후회되네요.
그게 얼마 안되어서 가격이 폭등해버려서요.
그거 그냥 그대로 둘 걸 그랬어요.
근데 판매처에 물어봤을때 컴에 따라 호환이 안될 수도 있다길래
새 컴 견적 안뽑은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환불했어요.
그 말을 안들었으면 그냥 두었을텐데....
헌 컴 PC 케이스
CASE-3R L700 이클립스 이건 USB 꼽는 부분에
고무마개가 있어 좋았는데
이번에 새로 산건 왜 그게 안나왔는가 모르겠어요.
새 컴에다 그때 썼던거 요렇게 해놨는데
고무마게로 막은 덕분에 USB가
그나마 피해를 안받아 좋았네요.
지금 컴퓨터 맨 밑바닥에 256 ssd 1개 2테라 1개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NVMe는 비싸니까
1TB SSD 중고로 알아봐서 이거 사다
256 SSD 기가와 교체하던가 아니면
2테라 하드와 교체하든가 하려 해요.
SSD가 28도로 온도가 제일 낮은거 보니까
문득 SSD 하나 더 사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테라 SSD 중고 사든가 새거 사든가
일단 알아보고 사야겠어요.
새 컴 가져온 후 아직 아무 문제없이 잘 되니까
마치 치열한 격전 벌인 컴퓨터 전쟁 끝난 후
평화가 찾아온거처럼 평온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