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10년 정도 운영하다가 티스토리 10년이 넘는 세월을 보내고
요즘 다시 홈페이지를 뚝딱거리고 있는데 입맛에 맞는 것도 없고
원하는대로 고치려니 하나하나 찾는 것도
찾아지지도 않고
어렵고 생활은 바쁘고....
그렇게 몇 개월을 끌다가
다시금 마음을 붙잡고 이번에는
제미나이와 챗GPT의 도움을 받았는데,
별천지가 따로 없네요
초보가 요리하는데, 옆에서 백종원이 도와주는 듯한~
며칠동안 사람과 대화한 것 보다 ai랑 대화를 더 많이 했고
너무 도움을 많이 받아 칭찬까지 주고 받았습니다.
괄호하나 때문에 낑낑거리며 오류를 찾을 필요도 없고
어디가 문제인지 몇 날 며칠을 찾고 묻고 공부할 필요도 없네요...

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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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4 nzeo.com
대류
대류
댓글 4
너도 나도 다쓰는 너무 성능 좋은 양날의검 ㅠ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걱정입니다요~ 후...
여러면에서 걱정도 많이 되지만, 한 편으로는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하는 것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신문물에 대한 기대와 흥미가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ai 는 얼마나 활용을 잘 하느냐가 엄청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개발자가 아니라 기발자라고...쿨럭...뉴스에서..쿨럭..하더라고요..
AI 다 좋은데 말이 너무 많아요... 설정을 바꾸면 되긴 하는데
도무지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신입이 들어온 느낌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