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ip주소 경로로 불러옵니다. 그래서 이미지가 안보이는데요.
위젯 캐시시간을 설정하면 그런듯 합니다.
늘 그런것이 아닌 아주 가끔 발생하는데요.
XE버그안가요? 캐시시간을 1분이라도 설정을 해서 쓰려고 하는데요.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아주 가끔 ip주소 경로로 불러옵니다. 그래서 이미지가 안보이는데요.
위젯 캐시시간을 설정하면 그런듯 합니다.
늘 그런것이 아닌 아주 가끔 발생하는데요.
XE버그안가요? 캐시시간을 1분이라도 설정을 해서 쓰려고 하는데요.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25
혹시 관리자분이 가끔 ip로 접속하시나요? ip로 접속한 시점에 공교롭게도 캐시가 갱신되면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widget_sequence가 중복되는 위젯이 있다거나...
동일한 위젯을 1단/2단 레이아웃에 모두 사용하기에 같은 코드를 두군데에 모두 넣었습니다. 위젯시퀀스까지 동일하게요.
그럼 어느순간 동시에 이 두 페이지를 서로 다른 사람이 접속하면서 위젯캐시가 갱신되는 시점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건가요??
이런 경우도 위젯시퀀스를 따로 넣어야 하는 것이지요? 뭔가 잘못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니면 정상적인 상황일까요?
혹시 위젯 자체에 버그가 있어서 가끔 ip로 불러오는 경우가 있는데, 캐싱 때문에 좀더 눈에 잘 띄는 게 아닐까요? 예를 들어 ip로 접속하는 회원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캐싱하지 않을 때는 그 회원만 깨진 이미지를 보겠지만 캐싱을 하면 그 회원이 접속했을 때 생성된 위젯을 다른 회원들도 보게 되는 거죠.
그쵸 현상은 1분 지정한 1분동안은 깨집니다. 근데 그게 왜 누가 모든 위젯의 이미지 주소를 ip로 불러오는 현상을 일으켰는지 그걸 확인하고 조치하고 싶네요.
주 위젯은 컨텐츠위젯과 컨텐츠확장위젯입니다.
아파치 설정에서 ip 주소로 접속한 경우 pomelove.com으로 302 redirect 조치해 보세요.
ip 리다이렉트는 또 알아봐야겠군요. 끙....
이게 아주 랜덤하게 간헐적으로 나와서 표시되었던 아이피가 어떤 아이피인지는 다시 현상이 나타날때 확인해봐야 겠습니다.
저도 비슷한 현상 발견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https 사용 후 위젯시퀀스 사용 후 xxx.domain.com 등 서브도메인이 다르게 붙어서 나올 때가 있습니다.
virtualhost를 각각 분리하거나 redirect를 사용하는 건 어떻게 처리하는 건가요
RewriteCond %{HTTP_HOST} ^111\.111\.111\.111
RewriteRule (.*) https://pomelove.com/$1 [R=301,L]
이렇게 처리하니 아이피까지만 리다이렉트 되고 나머지 폴더부분은 아이피 그대로 접속이 되네요. 하위까지 모두 아이피로 접속을 도메인으로 전환시켜주러면 어려울까요?
위의 코드만 보면 폴더도 다 될 것 같은데요... 이상하네요. 다른 규칙이랑 충돌하는 걸까요?
아, 그리고 ip에서 도메인으로 리다이렉트할 때는 301 쓰지 말고 302 쓰세요. SEO와 전혀 관계가 없을뿐더러, 301은 브라우저에서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캐싱하기 때문에 나중에 ip로 접속하여 뭔가를 테스트해야 할 때 무조건 도메인으로 리다이렉트되는 난감한 일이 발생합니다.
아이피주소까지만 입력해야만 도메인으로 전환이 됩니다.